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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규정 2026 핵심 기준, 촬영할 때 확인할 얼굴과 복장, 온라인 제출 전 파일 규격과 반려 방지

by 헤이오글 2026. 9. 6.

2026년에 대한민국 여권사진을 준비한다면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 현재 게시된 <2022. 10. 개정> 여권사진 규격을 확인하면 됩니다. 여권발급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촬영한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이어야 하며, 인화 사진은 가로 3.5cm × 세로 4.5cm, 정수리부터 턱까지의 머리 길이는 3.2~3.6cm여야 합니다. 배경은 균일한 흰색이어야 하고 사진 편집 프로그램·필터뿐 아니라 AI를 활용해 편집·가공·합성한 사진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여권사진 규정 2026 핵심 기준, 촬영할 때 확인할 얼굴과 복장, 온라인 제출 전 파일 규격과 반려 방지
촬영 전에 확인할 핵심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촬영 → 사진 크기 3.5×4.5cm → 머리 길이 3.2~3.6cm → 흰색 배경 → 얼굴과 어깨 정면 → 눈과 얼굴 윤곽 노출 순서로 확인하세요. 온라인 재발급용 사진은 여기에 파일 형식·용량·픽셀 규격까지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여권사진 규정 2026 핵심 기준

2026년이라는 연도만 보고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 규격을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 현재 게시된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외교부의 공식 여권 사진 페이지에는 여권사진 규격 안내가 <2022. 10. 개정>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여권사진은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촬영하고 실제 소지인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확인 항목 외교부 공식 기준
촬영 시점 여권발급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사진 크기 가로 3.5cm × 세로 4.5cm
머리 길이 정수리부터 턱까지 3.2~3.6cm
배경 균일하고 잉크 자국이 없는 흰색, 테두리 없음
사진 형태 모자 등을 쓰지 않은 천연색 상반신 정면 사진
인화 품질 유광 또는 무광 인화지, 300DPI 권장

머리 길이 기준에서 말하는 정수리는 머리카락 끝이 아니라 머리카락을 제외한 머리의 가장 윗부분입니다. 이 지점부터 턱까지 3.2~3.6cm가 되어야 합니다. 얼굴을 카메라에 지나치게 가까이 대고 촬영해 코나 이마가 실제보다 크게 보이는 사진이나 사진 편집으로 머리 길이와 얼굴 비율을 바꾼 사진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배경도 단순히 밝은색이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교부는 균일하고 잉크 자국이 없는 흰색 배경을 요구하며 테두리가 없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기존 배경을 삭제하거나 흰색 배경에 인물을 임의로 합성한 사진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사진 안에 다른 사람이나 사물이 함께 보이는 경우도 접수할 수 없습니다.

직접 촬영한 사진 자체를 금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외교부는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도 여권사진 규격에 맞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휴대전화 등으로 가까이에서 촬영하면 얼굴 비율이 실제와 다르게 표현될 수 있으므로 촬영 거리와 조명, 얼굴 크기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사진은 일반 종이에 출력하는 것이 아니라 유광 또는 무광 인화지에 선명하게 인화해야 합니다. 외교부는 300DPI 해상도를 권장하고 있으며 흐릿하거나 픽셀이 깨진 저해상도 사진, 주름이나 얼룩이 있는 사진은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얼굴이나 배경에 강한 그림자와 빛 반사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실제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어야 합니다.

AI 보정도 주의해야 합니다.
외교부 여권사진 공식 기준에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과 필터를 사용해 임의로 보정한 사진뿐 아니라 AI를 활용한 편집·가공·합성·창조 제작물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공식 출처: 외교부 여권안내 > 여권기본사항 > 여권 사진 > 여권 사진 — 여권사진 규격 <2022. 10. 개정>, 사진 크기·배경, 품질·조명, 얼굴 방향·표정, 눈·안경, 의상·장신구, 영유아 기준 확인.


촬영할 때 확인할 얼굴과 복장

여권사진은 사진 크기만 맞는다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 확인을 위한 사진이므로 머리는 사진 중앙에 위치해야 하고 얼굴과 어깨 모두 카메라 정면을 향해야 합니다. 머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뒤로 젖히는 자세, 얼굴이나 어깨가 옆으로 돌아간 자세는 피해야 합니다. 얼굴을 지나치게 가까이 촬영해 실제 모습과 다르게 보이는 사진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표정과 앞머리

입은 다물어야 하며 치아가 보이면 안 됩니다. 눈을 가늘게 뜨면서 웃거나 얼굴을 찡그리는 미소, 눈썹을 올리는 표정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눈을 자연스럽게 뜨고 정면을 바라보는 무표정으로 촬영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앞머리 자체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머리카락으로 눈을 가려서는 안 됩니다. 외교부는 얼굴 전체인 이마부터 턱까지와 얼굴 윤곽이 완전히 노출되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특히 머리카락이 눈썹이나 광대, 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는 사진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눈과 안경

  • 눈은 자연스럽게 뜨고 시선은 정면을 향해야 합니다.
  • 눈동자에 적목현상이 없어야 합니다.
  • 눈동자의 작은 빛 반사는 본인 확인이 가능하고 눈동자 모양과 색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미용·컬러·서클렌즈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 렌즈에 색이 들어간 안경과 선글라스도 착용할 수 없습니다.
  • 일반 안경은 빛이 반사되지 않고 안경테가 눈을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따라서 안경을 반드시 벗어야 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안경 렌즈에 촬영 조명이 반사되어 눈동자가 제대로 보이지 않거나 안경테가 눈을 가리는 사진은 사용할 수 없으므로 촬영 직후 양쪽 눈이 선명하게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자·복장·장신구

모자, 머리띠, 머리 덮개 등으로 머리를 가려서는 안 됩니다. 목을 덮는 티셔츠나 스카프는 얼굴 전체 윤곽을 가리지 않는다면 착용할 수 있습니다. 종교적 의상은 일상생활에서 항상 착용하는 경우에 한해 허용되며 이때도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가 보여야 합니다.

귀걸이나 피어싱을 착용하는 경우에도 빛이 강하게 반사되거나 얼굴 윤곽을 가리는 사진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 등 무선 핸즈프리 장치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흔히 여권사진은 귀가 무조건 보여야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현재 외교부 공식 기준은 양쪽 귀 노출을 별도의 필수 조건으로 제시하기보다 얼굴 전체와 얼굴 윤곽이 가려지지 않아야 한다는 기준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영유아 사진 예외
영유아도 여권사진의 기본 기준은 성인과 같습니다. 사진 속에 장난감이나 보호자 등 다른 사람과 사물이 노출되면 안 됩니다. 다만 입을 다물고 촬영하기 어려운 신생아 및 36개월 이하 유아는 입을 조금 벌리는 것이 허용됩니다.

앞머리, 안경, 복장처럼 글만 읽고 판단하기 어려운 부분은 외교부 공식 페이지에 제시된 적합·부적합 사진 사례와 직접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공식 출처: 외교부 여권안내 > 여권기본사항 > 여권 사진 > 여권 사진 — 얼굴방향·표정, 눈·안경, 의상·장신구, 영유아 기준과 적합·부적합 사례 확인.


온라인 제출 전 파일 규격과 반려 방지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경우에는 일반 여권사진 규격에 더해 온라인 제출용 사진파일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외교부의 공식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에 따르면 실제 온라인 재발급에 제출하는 사진은 JPG 또는 JPEG 형식, 파일 크기 500KB 이하여야 합니다.

온라인 사진 항목 외교부 공식 기준
파일 형식 JPG/JPEG
파일 크기 500KB 이하
권장 크기 가로 413px × 세로 531px
업로드 가능 범위 가로 395~431px, 세로 507~550px
해상도 300DPI 권장
촬영 시점 6개월 이내 촬영

온라인 사진은 픽셀 숫자만 맞추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교부는 배경색을 사진 편집 프로그램으로 제거해 사진이 변형된 경우, 얼굴을 인위적으로 좌우 또는 상하로 납작하게 편집한 경우, 다른 용도의 사진을 재사용해 해상도가 낮아지거나 흐릿해진 경우를 제출 불가 사례로 안내합니다.

머리 길이가 적정 범위를 벗어난 사진도 주의해야 합니다. 외교부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에는 시스템의 사전 품질검사를 통과했더라도 정수리부터 턱까지의 머리 길이가 규정에 맞지 않으면 실제 여권 발급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파일도 가로 3.5cm×세로 4.5cm로 인화한다고 가정했을 때 머리 길이가 3.2~3.6cm가 되도록 촬영해야 합니다.

온라인 신청 전 확인 순서

  1. 촬영한 지 6개월 이내인지 확인합니다.
  2. 정면 사진이며 눈과 얼굴 윤곽이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3.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AI로 배경 또는 얼굴을 임의로 수정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4. 실제 온라인 재발급 제출 파일은 JPG/JPEG로 준비합니다.
  5. 파일이 500KB 이하인지 확인합니다.
  6. 413×531px 권장 규격과 업로드 가능 범위를 확인합니다.
  7. 외교부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서비스를 이용해 참고용으로 사전 점검합니다.
온라인 사진 검증은 참고용입니다.
외교부는 해당 프로그램의 결과가 실제 심사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검증된 사진이라도 실제 여권 대행기관 심사 과정에서 접수가 반려되거나 여권 교부가 거부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진 검증 서비스에서 허용하는 시험 업로드 파일과 실제 온라인 재발급 제출 기준도 구분해야 합니다. 외교부 온라인 여권 사진 검증 페이지에서는 검증용으로 JPG/JPEG 또는 PNG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반면 외교부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에서 실제 온라인 재발급 제출 파일은 JPG/JPEG로 안내합니다. 따라서 실제 신청용 사진은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의 JPG/JPEG 기준을 따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권사진 앞머리를 내려도 되나요?

앞머리 자체가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눈을 가리거나 눈썹, 광대, 볼 등 얼굴 윤곽을 가리는 사진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얼굴 전체가 명확하게 보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권사진 귀가 반드시 보여야 하나요?

현재 외교부 여권사진 공식 기준은 양쪽 귀 노출을 별도의 필수 조건으로 명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마부터 턱까지 얼굴 전체와 얼굴 윤곽이 완전히 노출되어야 합니다.

안경을 쓰고 촬영해도 되나요?

일반 안경은 가능하지만 안경에 빛이 반사되지 않아야 하며 안경테가 눈을 가려서는 안 됩니다. 미용·컬러·서클렌즈, 렌즈에 색이 들어간 안경과 선글라스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아기 여권사진은 입을 벌리면 안 되나요?

영유아도 기본 기준은 성인과 같지만, 입을 다물고 촬영하기 어려운 신생아 및 36개월 이하 유아는 입을 조금 벌리는 것이 허용됩니다.

공식 확인 경로

마지막 확인: 인화 사진은 가로 3.5cm×세로 4.5cm, 머리 길이는 3.2~3.6cm, 촬영 시점은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입니다. 온라인 재발급용 사진은 JPG/JPEG, 500KB 이하, 413×531px 권장 기준까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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