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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시간과 토익스피킹 비교, 토익 입실시간과 종료시간, 토익 준비물과 수험표·신분증, 토익스피킹 준비물

by 헤이오글 2026. 9. 20.

결론부터 말하면!

토익은 실제 시험이 약 120분이며 오전 시험은 09:20까지 입실, 오후 시험은 14:20까지 입실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규정 신분증과 연필·지우개를 챙겨야 하며 공식 준비물 목록에 수험표는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토익스피킹은 말하기 평가가 약 20분이고 예약한 시험시간별 입실 마감이 따로 있으므로 일반 토익 시간표와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토익 시험시간 입실시간 준비물 수험표 총정리
토익 시험시간 입실시간 준비물 수험표 총정리


토익 시험시간과 토익스피킹 비교

토익과 토익스피킹은 같은 TOEIC 계열 시험이지만 시험장에 가는 방법부터 실제 진행 시간까지 차이가 큽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토익은 Listening & Reading 시험으로 듣기 100문항과 읽기 100문항, 총 200문항을 푸는 방식입니다. 공식 시험 구성은 듣기 평가가 약 45분, 읽기 평가가 75분으로 실제 문제 풀이 시간은 총 120분입니다. 반면 TOEIC Speaking Test는 컴퓨터를 이용해 음성으로 답하는 말하기 평가이며 실제 평가 시간은 약 20분입니다.

구분 토익 TOEIC L&R 토익스피킹
평가 영역 듣기·읽기 말하기
실제 평가 시간 약 120분 약 20분
시험 방식 문제지·OMR 답안지 컴퓨터·헤드셋 이용
입실 방식 오전·오후 시험 기준 예약한 시험시간별 기준
필기구 연필·지우개 필요 OMR 마킹용 연필·지우개를 사용하는 시험이 아님
공통 핵심 규정 신분증과 정확한 시험장·시험시간 확인

따라서 두 시험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에는 ‘토익은 두 시간, 토익스피킹은 20분’ 정도로만 기억하면 부족합니다. 시험 문제를 푸는 시간 외에 신분 확인과 오리엔테이션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토익은 시험 시작 전에 답안 작성 안내 등에 약 40분이 추가될 수 있고, 토익스피킹도 기자재 점검·오리엔테이션과 시험 종료 후 본인 답변 확인 등을 위해 약 30분 정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귀가 일정이나 다음 약속을 잡을 때는 실제 평가시간만 기준으로 잡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두 시험을 처음 보는 경우 가장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토익’이라는 이름 때문에 시험 당일 방식도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토익은 정해진 오전·오후 진행표에 따라 여러 수험생이 함께 시험을 치르는 반면 토익스피킹은 자신이 접수한 시험시간을 기준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시험 전날에는 공부 계획보다 먼저 접수내역에서 시험 종류·시험센터·시험시간을 확인하고, 그다음 규정 신분증을 챙기는 순서로 점검하면 시험을 잘못 찾아가거나 시간을 착각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토익 입실시간과 종료시간

토익 시험시간을 검색할 때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하는 것은 입실 권장 시각절대 입실이 불가능한 시각입니다. 한국TOEIC위원회 공식 수험자가이드에 따르면 오전 시험은 09:20까지 입실해야 하며 09:50 이후에는 절대 입실할 수 없습니다. 오후 시험은 14:20까지 입실해야 하고 14:50 이후에는 입실할 수 없습니다. 시험장 도착 시간을 마지막 허용 시각에 맞추는 것보다 공식 입실시간 전에 도착하도록 이동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습니다.

구분 오전 시험 오후 시험
입실시간 09:20까지 14:20까지
절대 입실 불가 09:50 이후 14:50 이후
LC 10:10~10:55, 약 45분 15:10~15:55, 약 45분
RC 10:55~12:10, 75분 15:55~17:10, 75분
예정 종료 약 12:10 약 17:10

오전 시험의 일반적인 흐름은 09:30부터 답안지 작성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09:45부터 09:50까지 휴식시간을 가진 뒤 신분 확인과 휴대폰 제출, 문제지 배부 순으로 이어집니다. 이후 10:10부터 LC가 시작되고 바로 RC까지 이어져 약 12:10에 끝납니다. 오후 시험도 같은 구조로 진행돼 15:10부터 본 시험을 시작하고 약 17:10에 종료됩니다.

토익 오전 오후 입실시간 시험시간 종료시간
토익 오전 오후 입실시간 시험시간 종료시간
공식 안내에도 시험 당일 고사장 사정에 따라 실제 진행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기차·버스·면접·약속 등 시험 직후 일정이 있다면 12:10 또는 17:10에 정확히 시험장을 나올 수 있다고 전제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또 하나 확인할 것은 시험 회차마다 오전과 오후 시험이 항상 모두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신이 접수한 시험의 시간은 접수내역과 해당 회차 시험일정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검색으로 본 다른 수험생의 시간표만 보고 움직이지 말고, 자신의 시험일과 고사장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토익 준비물과 수험표·신분증

토익 시험 당일 공식 준비물은 규정 신분증, 연필, 지우개, 아날로그 손목시계입니다. 답안은 OMR 방식으로 처리되므로 공식 안내에서는 연필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볼펜과 사인펜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고사장에 시계가 준비돼 있는지는 학교 사정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면 허용되는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전자식 시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시험장에 가기 전 체크할 준비물

  • 규정 신분증
  • 연필 — 볼펜·사인펜 사용 불가
  • 지우개
  • 아날로그 손목시계 — 전자식 시계 불가
  • 접수내역에서 확인한 시험장 주소와 시험시간

많이 검색하는 것이 ‘토익 수험표를 꼭 출력해야 하나’라는 질문입니다. 현재 한국TOEIC위원회 수험자가이드의 공식 준비물 목록에는 수험표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험표 출력 여부보다 규정 신분증을 빠뜨리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다만 시험장과 수험번호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접수정보를 미리 확인해 두면 당일 이동과 고사실 확인이 편합니다.

규정 신분증은 응시 가능 여부와 바로 연결됩니다. 대학생·일반인의 대학 학생증은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학생증만 들고 가서는 안 됩니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 등 자신의 신분에 맞는 공식 규정 신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모바일 신분증도 종류와 인정 기준이 있으므로 사용하는 모바일 신분증이 있다면 시험 직전에 공식 신분증 안내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토익 준비물 신분증 연필 지우개 컴퓨터용 사인펜 수험표
토익 준비물 신분증 연필 지우개 컴퓨터용 사인펜 수험표
규정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시험 도중 미지참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도 해당 시험이 무효 처리될 수 있으므로 연필이나 수험표보다 신분증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가방에 이것저것 많이 넣기보다 ‘응시 자체에 필요한 것’부터 확인하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첫 번째가 규정 신분증이고, 그다음이 연필과 지우개입니다. 수험표 검색 때문에 출력 여부에 신경을 쓰다가 정작 신분증을 놓치는 것은 우선순위가 뒤바뀐 경우입니다. 시험장 위치도 전날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하고 대중교통 지연 가능성까지 고려해 공식 입실시간보다 여유 있게 도착하도록 계획하면 불필요하게 마지막 입실 시각을 걱정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토익 토익스피킹 시험시간 준비물 차이 비교
토익 토익스피킹 시험시간 준비물 차이 비교

토익스피킹 준비물과 시험 당일 순서

토익스피킹은 일반 토익과 시험 당일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TOEIC Speaking Test의 실제 말하기 평가는 Questions 1~11, 약 20분이며 시험 시작 전 기자재 점검과 오리엔테이션, 시험 종료 후 본인 답변 확인 등을 위해 추가로 약 30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험이 20분이니 20분 뒤 바로 나올 수 있다’고 계산하기보다는 시험센터에서 머무는 전체 시간을 더 넉넉하게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입실도 오전·오후 두 가지로만 나뉘는 토익과 다릅니다. 토익스피킹은 자신이 예약한 시험시간에 맞춰 시험센터에 도착해야 합니다. 공식 안내에는 예를 들어 09:30 시험은 09:30~09:39 입실, 09:40부터 입실 금지, 10:30 시험은 10:30~10:39 입실, 10:40부터 입실 금지처럼 각 시험시간별로 입실 가능 구간과 입실 금지 시각이 정해져 있습니다. 11:30, 12:30, 13:30 등 다른 시간대도 같은 방식으로 각 시험시간 10분 후가 입실 금지 시각으로 안내됩니다.

확인 항목 토익스피킹
실제 평가 약 20분
추가 진행시간 점검·오리엔테이션·답변 확인 등에 약 30분 추가 가능
핵심 준비물 규정 신분증
필기구 일반 토익처럼 OMR 답안지 마킹용 연필·지우개를 준비하는 시험이 아님

토익스피킹도 규정 신분증이 없으면 응시할 수 없습니다. 대학생·일반인, 초·중·고등학생, 군인, 외국인 등에 따라 인정되는 신분증이 다르므로 본인의 구분에 맞는 신분증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대학생은 대학 학생증이 규정 신분증으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시험센터와 시간을 확인할 때는 ‘토익스피킹’ 접수내역인지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당일 확인 순서

  1. 접수내역에서 시험센터와 예약 시험시간을 다시 확인합니다.
  2. 본인에게 적용되는 규정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3. 입실 금지 시각이 아니라 시험시간 전에 도착하도록 이동합니다.
  4. 시험센터 안내에 따라 신분 확인과 기자재 점검·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5. 마이크와 헤드셋 등 시험 장비 안내를 확인한 뒤 말하기 평가에 응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토익 시험 자체는 몇 분인가요?

LC 약 45분과 RC 75분으로 실제 평가시간은 약 120분입니다. 시험 시작 전 답안 작성 안내와 신분 확인 등이 추가됩니다.

토익 수험표를 출력해야 하나요?

현재 공식 수험자가이드의 준비물 목록에는 수험표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규정 신분증·연필·지우개 등이 더 중요한 필수 확인 사항입니다.

토익에 컴퓨터용 사인펜을 가져가도 되나요?

공식 안내는 연필 사용을 안내하며 볼펜과 사인펜은 사용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토익스피킹은 20분만 예상하면 되나요?

실제 말하기 평가는 약 20분이지만 시험 전 기자재 점검·오리엔테이션과 시험 후 본인 답변 확인 등에 약 30분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전체 체류시간은 더 길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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